[Poem] 가을 새벽 – 권태응

고요한 새벽하늘
울리는 소리‧‧‧
어서 밤이 새라고, 닭들 꼬끼요.
고요한 새벽하늘
울리는 소리‧‧‧
먼 길 손님 타라고, 기차 삐익삑.
고요한 새벽하늘
울리는 소리‧‧‧
부지런한 타작꾼 기계 타알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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